겨울에 삿포로 여행을 다녀오면서 이곳저곳 맛집을 다녀왔는데요,
25년도 겨울에도 방문했던 삿포로를 26년도 초에도 방문하여 두 번 간 집을 소개합니다.

라멘신겐입니다. 스스키노 뒷쪽에 위치해 있습니다. 스스키노역에서 걸어서 대략 10분-15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.
세 시가 되어가는 시점에도 웨이팅이 상당했습니다.

내부에도 웨이팅이 이렇게 있습니다. 뒤에서 앉아서 대기하는 특이한 방식이에요.
미리 주문은 웨이팅 중 받구요, 받고나면 수정은 불가능하니 신중하셔야합니다.
같이 간 일행과 미소라멘1, 차항(볶음밥), 교자를 시켰습니다.


우선 미소라멘입니다. 진한 국물에 면발은 쫄깃하고 같이 들어간 죽순? 같은 것이 식감이 좋고 맛있었습니다.

교자입니다. 특별한 건 없었습니다만 맛있었습니다.

차항입니다. 볶음밥이 정말 제대로였습니다. 오픈 주방이다보니 앞에서 볶는 게 보이는데 정말 제대로 볶았던 것 같습니다. 기름기도 적으면서 밥알은 고슬고슬하고 간도 잘 맞았어요. 라멘보다 더 맛있게 먹은 것 같습니다.
다시 삿포로를 또 방문하게 된다면 라멘 먹으러 또갈 집입니다.

1년전 먹으러왔던 라멘 신겐의 볶음밥 사진, 여전합니다!
라멘 신겐 위치는 여기입니다.
휴일 없음
오전 11시~새벽 1시
